‘원전 자료’ 또 유출…검찰 “해커 수사 계속”_베테 프라티 발표자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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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의 원자력발전소 도면을 유출했던 해커가 석달여 만에 원전 자료 등을 또다시 유출한 가운데, 검찰은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원전 자료 등 대외비 문건을 유출한 해커의 해킹 경로를 역추적하는 등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추가 유출된 자료의 출처가 어디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원전 자료 등을 유출했던 해커는 지난 3월 12일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어제 오전, 원전 관련 내용과 전군 주요 지휘관 오찬 의전 계획 등 군 관련 문건을 인터넷 상에 공개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원전 자료가 처음 유출된 이후 수사에 착수해, 지난 3월,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